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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감 빨리 낫는법 #수액 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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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엄마가 ‘서울에 와서 자거라’와 자거라”,”오늘은 엄마와 놀지 않으면 안 되는 날”좀 한눈 판 사이에 발에 낙서했으니라고 귀엽다고 사진 좀 찍어 둔다고 하는데 이상하게 몸이 무겁고 초조하고…. 어떻게 된 거 어쨌어 어머니가 크림 파스타가 먹고 싶다.사놓은 재료로 요리를 만들고 있습니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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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로 힘든 음식은 아닌데 갑자기 너무 피곤해서 엄마 30분 있다가 만들어준다고 안마의자 직행…뒤가 뻐근하면서 요통과 어깨가 너무 뻐근해서 무직하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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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리와 어깨목이 너무 아파서 안마의자 30분 받는 동안 엄마를 가만두지 않는 놈이.. 좀 쉬면 좀 나아지자마자 밥 만들어 먹고 두복할머니와 술 마시면서 떠들어야 했는데 왜 힘드세요? ᄋᄉ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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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 엄마집에 놀러오면 최소한 새벽 1시까지 수다떨고 술 마시고 정신없이 노는데 파스타를 먹어보니 별로 안 먹었는데 속으로는 왜 이렇게 불룩한지 미식가까지.피곤한가, 급구인가… 이상하네. 알코올 중독자 수준이라 술을 남기는 걸 용납할 수 없는 여자인데 음식도 와인도 한 잔 이상 못하네요.엄마 식사 마칠 때 쯤에는 도저히 못 먹겠다며 빨리 따뜻한 물로 씻고 일찍 자야겠어.샤워를 하다가 먹은것을 다 토해버렸나 싶어서 시작된 지긋지긋한 다음날 낮에 결혼식이 있어서 엄마에게 두복이 좀 봐달라고 했지만 결혼식에 못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그리고 새벽. 엄청 추운데 땀은 엄청 나고 밤새 앓아서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온 몸의 결림과 우울함. 다행히 일요일 아침!! 결혼식은 안 되겠다고 생각했고, 투박한 걸로 이런건 아닌 것 같고….사장님이 금요일에 감기에 걸려서 오셨는데, 그게 옮았나 보네.감기기운이 있구나, 직감. 오전 5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끙끙 잠이 들었다 눈뜨기를 반복해서 어떤놈의 땀이 이렇게 흘러넘치는 침대와 침대가 모두 젖을정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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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온계를 조사한 결과 37.8도~39도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.감기인 것 같아.먼저 두복이 옮기지 않도록..(본인 아픈 건 회사만 나와서 버티면 되는데 아기를 아프면 정말 회사에 못 가요) 양평에서 두복할미와 두복을 피난시키고 최대한 많이 먹으라는 말에 타이레0으로 버티면서(타이레02알을 먹으면 3시간 정도 좋아집니다) 잘 들어가지 않지만 집에 있는 삼계탕을 먹고 최대한 많이 먹으라니까 치킨도 시켜서 먹는것..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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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가 독감인가봐.. 설마 사장님 독감예방접종을 했다던데? 그냥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은데 독감하고 뭐가 다르다고 많이 먹고 푹 자면 나을까 해서 일요일 집에서 버텨는 것.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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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감기인 줄 알고 많이 먹고 푹 자려고 했는데 독감은 자고 잘 먹으면 나을 병이 아니에요.인플루엔자 진단을 받으면 독감 링거를 맞으면 금방 낫는다고 해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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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? 코를 면봉으로 만들어? 근데 난 독감이 아닌 것 같은데… 역시 어제밤부터 오늘아침까지 많이아팠지요..그래서 아침부터 진통제 3알먹고 견디어내다가 사장님이 독감이라고 수액맞았기때문에 저도 증상이같아서 수액맞아서 병원직행.. 쿠쿠후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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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가 말했던 것처럼 코를 긴 면봉으로 찔러 키트 같은 것을 섞어 보면 독감이랍니다. 검은 색. 인플루엔자에 걸렸구나…응..수액받으면 되니까요.바로 수액 놓아달라고 했잖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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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는 독감에 걸려도 수액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먹는 약이 좋아질 때까지 버텨야 합니다. ᅲᅲᅲ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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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일정도 고생하신것 같습니다. 저도 병원을 더 빨리 갔더라면 덥고 빨리 좋아졌을텐데..어리석게도 참았네요 귓속도 아파서 밤새 가래가 있었습니다만, 이것은 인플루엔자에 의한 합병증입니다.​

인플루엔자는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지 않으면 좋아질 때까지 매우 시간이 걸립니다. 보통 감기는 3일 정도 이 집에 자연 호전되지만 인플루엔자는 그렇지 않습니다. 몇 개월이 걸릴 수도 있다고 하니, 만약 인플루엔자의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 가보세요. ᅲᅲ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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